충북 충주시 · 관광지
충주 김생사지
충청북도 충주시 금가면 김생로 325 (금가면)
☀️오늘 맑음 · 2° / 2° · 강수 0%😊미세먼지 좋음🌅일출 06:58 · 일몰 17:25
운영 정보
- 운영상시 개방
- 휴무연중무휴
- 주차가능
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세요.
여기 가는 김에
근처에서 하룻밤 묵거나 체험을 더해 보세요.
광고·제휴 링크 — 이 링크로 예약·구매하면 로또노트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소개
김생사지는 신라의 명필인 김생(711∼791)이 만년에 창건한 사찰터이다. 김생은 성덕왕 10년(711)에 가난하고 미천한 가문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글씨에 능하였고 원성왕 7년(791) 80세까지 붓잡기를 쉬지 않았다. 이 사지는 주변에 장대석이 많고 석탑재와 기와조각, 도자기조각이 산재해 있어 이곳을 ‘와당밭’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와전류(瓦塼類)가 많이 출토되었다. 김생사지는 『수산집』의 김생사중수기(金生寺重修記)와 『신증동국여지승람』의 기록을 통하여 북진애(北津崖)-예성(蘂城)의 북쪽나루- 즉 현 위치의 김생사에서 두타행(頭陀行)을 닦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. 한편 과거에 있었던 고와가(古瓦家)의 본체 용마루에서 ‘건륭을미(乾隆乙未-1775)’ 망와 4점과 ‘성상오십일년을미 충청도 충주’의 암기와가 발견되었다. 수습된 유물로 보아 신라시대에 창건되어 고려시대에 크게 번창했던 것으로 추정되며, 조선시대 고가터가 남아 있었으며 1979년 당시 두 채의 건물이 ‘ㄷ’ 형태로 있었다. 절터의 서쪽 강가에는 김생이 쌓았다는 김생제방(金生堤防)이 있는데 이 제방은 강물에 의한 토량 침식을 예방, 사지의 평탄대지를 조성하기 위해 자연석으로 쌓았던 것으로 현재는 충주댐 건설로 물에 잠겨 자취를 찾기 힘들다.
사진
ⓘ 사진·소개·운영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(공공데이터). 미세먼지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(시·도 측정소 가운데값), 일출·일몰 한국천문연구원. 운영 시간·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