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망(空亡)
비어 있는 자리 — 그 기둥의 일이 허하게 돌 수 있다고 읽는 관습입니다.
판정 규칙 — 표 그대로
- 갑자순(갑자~) 태생의 일주 → 술·해가 공망
- 갑술순(갑술~) 태생의 일주 → 신·유가 공망
- 갑신순(갑신~) 태생의 일주 → 오·미가 공망
- 갑오순(갑오~) 태생의 일주 → 진·사가 공망
- 갑진순(갑진~) 태생의 일주 → 인·묘가 공망
- 갑인순(갑인~) 태생의 일주 → 자·축가 공망
비어 있는 자리 — 그 기둥의 일이 허하게 돌 수 있다고 읽는 관습입니다.
비어 있는 자리 — 그 기둥의 일이 허하게 돌 수 있다고 읽는 관습입니다.
전통 명리에서 신살은 명식의 다른 요소(십신·오행·자리)와 함께 볼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. 공망 하나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명리학적으로도 과잉 해석입니다.
ⓘ 신살은 간지 조합에 붙는 전통 명리의 관습적 분류표입니다. '살(殺)'이라는 이름과 달리 길흉이 정해진 것이 아니며, 미래를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. 건강·재정·진로 결정의 근거로 쓰지 마세요.